첫 사진은 늘 기내식. 대한항공 오삼불고기
야마노테센 시부야역의 노다메칸타빌레 광고판.
시부야 KAT-TUN 홍보 대형 트레일러. 남자를 왜 찍었담;
하라주쿠로 오는 길의 Cafe DE のだめ. 여기가 치아키의 수제요리를 직접 판다는 거기였지.
Cafe de のだめ ZOOM
일본쪽 롯데리아는 CI가 바뀐 모양이다.
야밤의 하라주쿠 타케시타토오리. 이렇게 한적한 하라주쿠라니
곳곳에서 볼 수 있는 Wii 광고. 다음 날이 발매이었다.
신주쿠에서 발견! 아야 x 아오야마
신주쿠의 거리공연男 듀엣. 케미스트리風의 노래를 선보이는 중.
바로 옆은 女 듀엣. 보는 사람은 별로 없었지만, 노래는 이쪽이 더 좋던데;
여자들이니까 한 컷 더;
마침 간 날이 Wii 발매일 전날이라, 신주쿠 요도바시 앞에서부터 한 300m는 돌아 있는 Wii 구매행렬을 직접 볼 수 있었다.
이 행렬을 보시곤 어머님이 '너도 빨리 가서 서라'라고 하셨;;
숙소 앞의 수미다 강을 지나는 수상버스.
날씨가 정말 좋았다.
동네에 버려진 미니벨로. 이거 이름이 뭔가;
건물 사이에 냇가 있고 배 있고 이러니 베네치아 같기도;[틀려]
그냥 지나던 골목
아사쿠사 센소지 연말 모금 중.
연기 쐬면 몸 좋아진다니, 다 모여있음;
드래곤 브레수(水)
센소지 본당
철권 쿠니미츠가 쓰는 키츠네 가면.
요건 용호의 권 Mr. 카라데가 쓰는 텐쿠 가면.
부채
이번 일본여행 최대 수확. 요시노야 규동 부활!!! 이 맛을 얼마나 기다렸던가ㅠ_ㅜ
오다이바로 간다. 이전과는 다르게 수상버스로 이동.
수상버스로 오다이바를 가면, 레인보우브릿지 아래를 지나간다.
수상버스로 이동 중.
수상버스 선착장.
수상버스의 선두(船頭)
브릿지가 점점 가까워진다.
계속 찍어대는 중. 이러다 얼굴 탔다;;
계속 바다와 다리만;
왼쪽 사람도 나와 함께 연신 촬영 중. 근데 저쪽은 DSLR (⊃д⊂)
상당히 가까워진 모습.
지나간다. 레인보우 브릿지 아래를!
통과 중!
바로 아래.
이제 오다이바 해변공원에 도착. 후지TV는 변함없는 위용을 자랑한다.
호텔 닛코토쿄. 반원으로 설계된 구조에 발코니가 전부 해변 쪽으로 나있다. 꼭 가볼테야;
해변공원에서 브릿지를 보며...
해변공원.
해변에서 닌텐독스의 한 장면을 목격하다;
일명 돼지갈매기;
밥만 주면 어디든지 날아온다;
엄청 사람이랑 친한 척해도 밥 안주면 쌩;
의례적으로 찍어주는 오다이바 자유의 여신상. 포커스는 당연히 겨드랑이다;
후지TV 앞은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준비 중.
후지TV 안에서 본 게츠쿠 홍보판.
화요일 9시는 마츠 타카코가 나오더라는; 이뻐서 찍어봤음-_-
촬영 스튜디오를 볼 수 있는 곳인데, 마침 방송 촬영 중. 그거 기다리는 줄이다.
호텔 닛코토쿄 맞은 편 호텔 앞 토쿄타워 라이트쇼.
유리카모메 다이바역에서 노을 보며 한 컷.
매시 정각에 35미터 위에서 물줄기가 쏟아지는 샤워트리35.
샤워기 높이 매달아 놓은거긴 하지만; 멋지다.
제 시간에 정확히 맞춘 덕에 즐겁게 봤음.
샤워트리 사진이 꽤 많구나;
토요타 메가웹. 이 차 옛날에 그란투리스모 컨셉버젼에서 나온 듯함.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를 체감형 오트랙션으로 체험할 수 있었던 메가시어터. 무려 Powered By Gran Turismo다;
메가웹 맞은 편 비너스포트. 그 유명한 중앙 분수대.
근데 우리가 간 날이 비너스포트 Snow Wish 2006 이벤트날. 중앙 분수대 위로 불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시시각각 바뀌는 불빛.
마음 속으로 소원을 말하라는 나레이션이 나온다.
하늘에 눈결정 모양이 비춰지기 시작.
잠시 후 내장객의 환호성과 함께 하늘에서 눈이 정말 내리기 시작한다.
조명을 받아 하늘하늘 내려오는 눈꽃
참 아기자기하게 잘도 만든다.
여기저기 크리스마스 분위기. 비너스포트도 예외는 아니다.
늘 와보지만, 항상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비너스포트.
덱스토쿄에서 본 하치크로 카페. 이것도 만화가 원작.
다이바소홍콩의 마파두부. 저 뻘건 마파두부를 보라!
맛있다고 얘기 듣고 찾아가서 먹었는데, 정말 최고! 아주 매콤한게 딱 내 입맛. 국내 마파두부의 멀건 국물은 이제 못 먹을지도;
숙소로 돌아와, 편의점 오뎅과 삿포로 생맥주 2캔 스슥;
왜 우리나라는 이거 안파냐고요;_;
토쿄에서 전철 2시간 거리의 하코네(箱根)로 간다.
하코네에서의 단풍 감상.
등산열차로 산을 탄다.
직선으로 산을 오르는 케이블전차.
올라가면서 아래를 찍어본다.
정차역에서 밖을 보며.
이제 하코네의 하이라이트라는 로프웨이를 타고 오와쿠다니(大涌谷)로...
자자 올라간다.
로프웨이에서 내려보다 발견한, 이니셜D 드리프트 구간;
아래로 산이 지나간다.
오와쿠다니에서 피어오르는 화산가스.
곳곳에서 보이는 유황의 흔적
흡사 폭격장면과도 같다.
산에서 연기가 계속 피어오르고...
여기저기 잘도 피어오름
로프웨이서 내리고 나오면 바로 앞에 펼쳐지는 장면. 장관이다.
이 화산 가스 덕에 일명 '지옥계곡'이라고 불린다는 오와쿠다니.
어딜 봐도 화산가스. 나중엔 중독되더라;
오와쿠다니 오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쿠로타마고. 1개에 7년 수명연장이란다;
산 중턱으로 쿠로타마고를 나르는 미니로프웨이;
화산가스 주의 안내판
작은 연못에서 부글부글. 근처에 흐르는 물이 다 따뜻하다.
연기를 헤치며 오르는 길은 기분이 묘하다.
연기 참 많이도 찍었다;
쿠로타마고 개봉! 유황성분으로 껍질이 까맣게 되었다는데, 까면 속은 하얗던;
중턱에 쿠로타마고 파는 가게 앞. 죽어간 닭들의 원념이 들리는 듯 하다;
구름과 가스의 묘한 경계
슬슬 해는 저물어간다.
토쿄로 돌아가기 전, 하코네의 노천탕으로 몸을 쫙 풀어준다. 남탕 들어가는 입구.
몸 씻고, 준비한 도시락(弁当) 만찬의 시작. 완전 맛있음ъ(`ー゜)
신주쿠역에서 내려 나와보니, '서던라이츠'라는 일루미네이션 페스티발 중.
구역 별로 조명의 테마가 있다.
멀리 보이는 저 시계탑은 뭘까.
어디든 연말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던 것이 이번 일본여행.
신주쿠 지나가는 곳곳이 이렇게 장식되어있다.
라이트 카펫.
사잔라이츠.
타카시마야 타임스퀘어 방향을 보면서...
숙소 돌아와서, 또 야식. 이번엔 컵라면. 일단 카레누들.
'거대왕 2.0'이라는 홈브루 어플리케이션 이름같은 컵라면; 이거 디게 맛있음.
요거타고 나리타 가서 귀국.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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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카툰에서 아가니시진은 짤린듯 하구만 일본은 먼 스캔들만 나면 짜르네..
원래 6명이었나보지? 남자그룹 따위 '아웃 오브 안중';
에거 겨우 다 봤네 테터툴즈 좋네~ 이렇게 날자별루 정리하니까 보기도 좋구말이쥐 나도 홈피나 함 만들어 볼까나? ^^;; 블로그 중에서 태터툴즈 사용할수 있는데 없나? 개인블로그 직접 만들어야되는건가? ㅡㅡ);;
내가 다중사용자로 태터 분양해주면 되는데, 아직 태터툴즈가 이쪽 지원은 많이 안되서 맘껏 분양 못해주는 상황이다. 태터에서 '다음'이랑 제휴해서 만드는 TiStory가 그나마 제일 태터툴즈와 흡사한 [아니 거의 구조가 같은] 블로그인데, 이번에 오픈베타 중이니까 얼른 가서 신청해서 써봐. 주소 :: http://www.tistory.com/
오호 저 오다이바.. 밤중에 혼자 갔던게 생각난다 -_-;;; 빨간 등을 단 일본 전통 배가 수십척 들어오는데 분위기가 꽤 멋지던 걸.. 혼자 왔다는게 가슴아팠던.. 그런 때였다 ㅋㅋ
오다이바 밤이 되면, 그 배들 때문에 은근히 홍콩 분위기도 나고 그러더라. 그 배들이 다 장사하는 배라 그러던데... 혼자 여행한다는거, 홀가분하고 외로울 것 같은, 뭔가 복잡미묘한 느낌이구나. 마치 짬짜면 같아(엥?)
컥. 이분 여행다녀오셨네요.. 스물스물 저도 병이 도집니다.가고싶다. 제길... wii줄 -_- 언제나 사진으로만 접하는 일본의 발매일 전날 줄 문화 ... 그나저나 요시노야 규동 부활이라뉘...;ㅁ; 침이 괴는군요.아흑..
줄 서는거 직접 보니까, 다른거보다 참 힘들어보이더라구요. 날도 추웠는데-_-; 요시노야 규동 부활해서 너무 좋습니다. 규동에 계란 하나 까고 베니쇼가 듬뿍 올려 입에 한 숫갈 넣으면 쓰러질 것 같이 맛있어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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